‘현대점프스쿨’은 청소년(멘티)과 장학샘(대학생 교육봉사자), 임직원 멘토단으로 이어지는 교육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사회 양극화의 해소로 나아가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장학샘’은 현대점프스쿨에서 활동하는 대학생 교육봉사자를 부르는 명칭으로, 장학생과 선생님의 합성어입니다. 장학샘은 약 10개월 동안 현대점프스쿨에서 청소년과 호흡하며 배움을 나누고 사회인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의 포용인재로 성장합니다.
현대점프스쿨은 청소년(멘티)과 장학샘(대학생 교육봉사단), 사회인 멘토단으로 이어지는 교육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사회 양극화의 해소로 나아가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현대점프스쿨은 매년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열정과 실행력을 가진 우수 대학생을 장학샘으로 선발하여 교육봉사와 임직원 멘토링 등을 통해 봉사정신과 인문학적 교양을 갖춘 사회통합형 청년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